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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100엔’ 선언,
가격대 넓히는 균일가숍


원재료비 급등으로 일본 균일가숍이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다이소, 로손스토어 등은 기존 100엔숍에서 벗어나 가격대를 다양화하고, 캔두는 이온의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출점 전략을 변경하는 등 업체별로 다양한 자구책을 모색하고 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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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63호

2023년 1월호

2023 유통산업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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