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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기회 발굴
엔데믹이 기다려진다


코로나19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이 끊긴 유니클로 긴자점은 오히려 대대적인 리뉴얼 계기로 삼고 고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장 같은 매장으로 바뀌었다. 코로나19로 수요가 높아진 냉동식품을 주력으로 하는 ‘Z메뉴’와 지속가능한 순환 체제를 알리는 농업 체험시설 ‘와타미 오가닉랜드’도 새로운 사업 모델로 코로나 이후를 기다리는 점포들이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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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59호

2022년 9월호

[점포 리뉴얼과 오프라인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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