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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참을 경계하는 잔'처럼
과욕은 금물


장사꾼은 손해 보는 장사를 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다. 그러나 지혜로운 상인은 ‘상인의 신용’이 걸렸을 때만큼은 차라리 손해보는 쪽을 택한다. 순간의 손해가 신용을 쌓거나 사람을 키우기도 하니 길게 보면 이익이 되는 손해다. 더불어 과욕은 화를 부르고 욕심이 도를 넘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조선 시대 한 거상의 상도에서 이를 배울 수 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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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63호

2023년 1월호

2023 유통산업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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