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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의 쇄신안 2탄
젊어진 창고형 할인점 출격

롯데마트가 창고형 할인점 브랜드 맥스(Maxx)를 새롭게 론칭했다. 롯데마트는 본래 2012년부터 창고형 할인점 빅마켓(Vic Market)을 운영해왔다. 그러다 지난해 해당 포맷의 사업 확장 계획을 밝히면서 1년여 간의 재정비 끝에 맥스를 출점했다. 빅마켓이 유료회원제로 운영된 반면 맥스는 개방형으로 전환해 고객 진입 장벽을 낮췄다. 또한 신규 출점 대신 주요 상권에 위치한 기존의 롯데마트 매장을 리뉴얼해 창고형 할인점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선택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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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56호

2022년 6월호

[버전업 편의점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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