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스페셜

봉이 김선달의 친구들
중국 무역상으로 부를 쌓다


대동강 물을 팔았다는 봉이 김선달이 평양 출신이니, 그도 평양상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평양은 돈이 넘쳐흐르는 풍류의 도시였다. 그 물자를 대는 상인들이 있었으니 그들을 ‘유상’이라고 불렀다.기사전문보기

기사 전문 보기는 정기구독회원서비스 입니다.

  • 회원 가입 후 리테일매거진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모든 온라인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1년 이용료 : 140,000
정기구독 신청

연관 최신기사

리테일매거진
통권 568호

2023년 6월호

[오프라인 리포지셔닝]

정기구독안내 및 구독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