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스페셜

불황 버티기
‘다운(DOWN)’ 전략 착수


이마트 유통산업연구소 이경희 상무는 엔데믹과 인플레이션 영향이 병존했던 2022년에는 엔데믹이 시장에 더 강한 영향을 미쳤으나, 2023년에는 엔데믹보다 경기불황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매경기 성장 둔화 예측에 따라 비용 절감, 고객 세분화, 혁신 마인드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측하며 내년도 유통환경 전망 키워드를 ‘다운(DOWN)’으로 제시했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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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71호

2023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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