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스페셜

압록강 넘어 중국 시장
개척한 의주상인


의주는 조선의 북쪽 국경 도시이자 중국과 통하는 관문이었다. 고구려의 기상이 살아 숨 쉬는 압록강 유역에 자리하고 있다. 의주의 또 다른 명칭은 용만(龍灣)이었다. 압록강이 고을을 감아 도는데 그 모양이 활을 당기는 것 같다고 해서 지명에 ‘만(灣)’이 붙었다. 의주상인을 ‘만상(灣商)’이라고 부른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기사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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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563호

2023년 1월호

2023 유통산업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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