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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로서란트 매장 트렌드 - 6. 프랑스 그로서란트 진화 사례

    스타셰프의 고품격 요리에
    프랑스 미식가들도 반하다

    미식가들이 많은 프랑스에서 많은 유통업체들이 그로서란트 콘셉트를 눈여겨보고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더 건강한 식재료를 찾으려는 프랑스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유기농이나 지역 농산물 비중을 늘린 그로서란트들이 나타나고 있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백화점 프랭탕(Le Printemps)이 최근 2개층에 걸친 식료품 매장과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이처럼 프랑스 내에서도 그로서란트 매장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이들 매장은 유기농 식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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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동향 | 일본 츠타야의 진화 모델

    츠타야의 ‘이유 있는 변신’
    아파트식 서점까지 선보이다

    츠타야가 지난해 12월, 도쿄 신주쿠에 새로운 감각의 복합문화공간을 개점하며 또 다른 변신에 나섰다. 이곳에서는 츠타야가 새롭게 선보인 층별 아파트형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업무를 볼 수 있으며, 아파트에서 나오면 텐트와 거대 쿠션도 있어 24시간 캠핑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국내 유통업계처럼 일본에서도 ‘존재감 있는 오프라인 점포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채널의 압도적 상품구색에는 오프라인이 당해낼 수 없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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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중국 10대 무인편의점

    중국 편의점의 ‘무인화’ 바람
    신기술 체험의 집합소

    대기업에서부터 개인 투자자까지 중국에서는 무인편의점에 대한 투자가 쇄도하고 있다. 알리바바, 징동 같은 전통 유통강자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에서도 무인편의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RFID, QR코드, 얼굴 인식 기술을 주요 기반으로 한다. 특히 빙고박스가 무인편의점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중국의 전통 편의점들은 무인 판매 방식으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알리바바, 징동 등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들을 필두로 식...

리테일매거진
통권 504호

2018년 2월호

그로서란트 매장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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