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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쇼핑몰의 차별화 전략 | ⑥ 일본 쇼핑몰 혁신 사례

    ‘긴자식스’의 도심재생 프로젝트
    쇠락한 도쿄 쇼핑가 살려내다

    고급 백화점과 명품 브랜드들이 즐비한 도쿄 중심 긴자. 긴자는 일본 전통의 쇼핑 1번지이면서, 관광 명소로 통한다. 지난 4월 도쿄 긴자에 문을 연 ‘긴자식스’는 쇼핑에 아트를 접목해 차별화를 꾀했다. 일본 전통 예술을 현대적 감각의 쇼핑몰 안에 도입해 이곳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유니크한 쇼핑몰을 완성했다.

    화려한 긴자 거리에 늘어선 건물들은 1960년경 도쿄올림픽을 맞아 세워진 것들이 대부분이다. 반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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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 제4차 산업혁명 하에서 전통기업의 디지털 혁신

    전통 유통 생태계의 파괴
    ‘인텔리전스 쇼핑’ 모델 선점하라

    AI, IoT, 빅데이터 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혁명이 글로벌 산업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 유통,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디지털 혁명에 적응한 기업들이 그렇지 못한 전통 강자들을 밀어내고 있다. 디지털 혁명이 산업 지형도를 바꾸는 시기에 AT커니는 한국 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AT커니의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내용을 정리하며, 국내외 선도 유통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경험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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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 쇼핑몰의 차별화 전략 | ⑤ 영국 쇼핑몰 혁신 사례

    런던 벗어난 메가 쇼핑몰
    문화 품격을 높이다

    런던을 중심으로 대형 쇼핑몰이 밀집해 있었다면, 최근에는 영국 전역 주요 도시에 쇼핑몰들이 확산되고 있다. 쇼핑몰들은 유럽의 역사가 오래된 만큼 리뉴얼을 통해 역사적 정취과 현대적 감각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생활 구역으로 탈바꿈하며 쇼핑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광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쇼핑을 위해 런던의 옥스포드 스트리트나 웨스트필드로 향하던 시대는 지났다. 맨체스터와 요크 등 중대형 도시들은 물론 웨일즈 지역...

리테일매거진
통권 497호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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