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통권 502호

2017년 12월호

2018 분야별 유통산업 전망

0원 판촉의 비밀 요네미츠 카즈히코 / 박영임 옮김 | 한국체인스토어협회 | 발행일:2010-11-25
8,900원→4,500원 책판형 : 140*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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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명 더보기
“지금까지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0원 판촉’의 비밀.
돈 안 들이고 고객을 모으는 0원 판촉의 5가지 법칙이 공개된다.“
책속으로 더보기
사례 1.
일본의 한 슈퍼마켓은 점내에 도서관을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을 반기는 사람들은 의외로 아이들이나 남편들이었다. 엄마나 아내가 쇼핑을 하는 동안 마땅히 시간을 때울만한 장소가 없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도서관 서비스는 또 다른 장점을 갖고 있다. 그것은 도서관을 이용한 고객은 책을 반납하기 위해 다시 내점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 도서관을 설치한 후에는 대출 관리나 신간 보충 등 어느 정도 지속적인 관리를 해줘야 한다. 만약 점포의 주 고객층이 가족단위라면 아동용 도서로 특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인근 다른 점포들과 공동 도서관을 설치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A점에서 빌린 책을 B점에 반납할 수 있다면 소비자 입장에서도 이용이 편리하고, 신간이 들어왔을 때에 공동으로 도서관 뉴스를 발행해 홍보하면 꽤 주목도가 높은 광고 전단지가 될 것이다.

컨설팅에 목마른 자영업자들을 위한 0원 판촉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국내 자영업자 수는 562만 7천만 명(무점포 포함). 기업 일자리 감소로 자영업자 수가 점점 증가하면서 대부분의 업종이 레드오션으로 전락했다. 따라서 이들 중 상당수가 준 실업상태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매출 부진에 허덕이고 있으나 뾰족한 대안을 강구하지 못한 채 무늬만 영업 중인 점포가 많다.
그러나 언젠가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을 것이라며 좋은 날이 오기를 손 놓고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적극적으로 고객을 불러 모으거나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게 만드는 판촉을 벌여 레드오션에 침몰되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최소 비용으로 최대 집객을 노려야 하는 중소형점은 위 사례들과 같이 중소형점에 맞는 판촉을 벌여야 한다. 대자본을 투입해 대대적인 판촉을 벌이는 대형점을 마냥 부러워하며 손 놓고 있을 때가 아니다. 중소형점의 강점인 ‘사람’과 ‘열정’을 살려 중소형점만의 판촉방법을 강구해 무한경쟁 시대의 작은 거인이 돼야 한다.
일본에서 소형점 판촉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 요네미츠 카즈히코 씨는 수년 동안 소형점 컨설팅을 하며 이 세상에는 돈 안들이고 고객을 모을 수 있는 수천 가지의 판촉방법이 있음을 알게 됐다. 그리고 저자는 이를 ‘0원 판촉’이라 명하고 다수의 0원 판촉 사례들을 수집하며 그 속에서 5가지 법칙을 발견하게 됐다.
목차안내 더보기
Part1
왜 '0엔 판촉'인가?

Part2
법칙1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인터넷 판촉으로 성공

Part3
법칙2 반영구적 집객 수단으로 성공

Part4
법칙3 점포의 개성을 살려 성공

Part5
법칙4 생각! 생각! 생각해서 성공

Part6
법칙5 '사람','정열'을 더한 최강의 입소문으로 성공

Part7
에필로그

후기
저자 및 역자 소개 더보기
[저자 소개]
저자 요네미츠 카즈히코 씨는 서일본 최대 광고회사인 (주)제너럴아사히 영업팀에서 일하다 2001년 독립. 음식점, 미용실 등의 중소형점 판촉지원을 하고 있다. 중소형점 최대 무기인 ‘사람’, ‘정열’을 적재적소에 소구할 수 있는 판촉 수단, 뉴스레터 작성의 제1인자로, ‘팔리는 뉴스레터 작성 지원 서비스’, ‘판촉 아이디어 대백과’, ‘팔리는 성공 사례집’ 등의 판촉 관련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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