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통권 501호

2017년 11월호

미리 보는 2018년 소매경기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 점포ㅣ미국 웨그먼스 하노버점 2017년 9월호 | 손대홍·그랜와이즈 대표이사

    혁신 슈퍼마켓의 대명사
    HMR의 정수를 보여주다




    ‘명품’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고귀한 가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무언가를 갖고 있다. 슈퍼마켓에도 명품이 있다면 웨그먼스가 아닐까. 최근 문을 연 웨그먼스 하노버점은 웨그먼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레디밀에 중점을 뒀다. 레스토랑에 버금가는 맛에 간편한 식사, 로컬상품을 내세운 유기농 제...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대형마트ㅣ롯데마트 서초점 2017년 9월호 | 정성욱 기자

    롯데마트가 차린 그로서란트 마켓
    ‘맛있게 힐링하다’




    롯데마트가 오프라인 매장 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혁신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조직 내부의 DNA가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유통 격전지만 골라 뉴 마트 포맷을 선보이고 있는 것. 서울 전통부촌인 서초·강남구에 첫 입성한 롯데마트는 도심 속 작은 숲으로 꾸민 힐링 마트 안에 식...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대형마트 | 롯데마트 양평점 2017년 6월호 | 정성욱 기자

    ‘쇼핑은 휴식이다’
    롯데마트의 힐링 마트 실험

    롯데마트가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실험 요소들을 올해 첫 번째 점포이자, 12년 만의 서울 단독 점포인 양평점에 도입하며 오프라인 매장 개혁에 동참했다. 기존 마트 포맷과 선을 긋고 ‘1층 골든존 비우기’와 ‘체험형 마트 설계’ 등을 시도한 양평점은 소비자의 시간을 묶어두며 쇼핑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간을...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대형마트 | 홈플러스 파주운정점 2017년 2월호 | 정성욱 기자

    ‘뉴 홈플러스’,
    몰형 마트의 완성판

    기존점 리뉴얼 등으로 차세대 마트 포맷을 시험해 온 홈플러스가 드디어 신규점에서 ‘몰형 마트’의 완성판을 선보였다. 기존 오프라인 마트의 틀을 벗고 ‘홈플러스 몰’이라는 간판을 새롭게 내건 파주운정점은 리테일테인먼트 콘셉트를 지향하는 홈플러스의 미래 비전을 보여준다.

    홈플러스의 매장 혁신 키...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 점포 | 홀푸드마켓의 신 포맷 ‘365 바이 홀푸드마켓’ 집중 ... 2016년 7월호 | 편집부

    예상을 깬 철저한 저비용 버전,
    자존심 버린 홀푸드의 변신


    1년 전부터 ‘미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유통 매장’으로 꼽혀왔던 365 바이 홀푸드마켓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홀푸드마켓이 그동안 고수해왔던 단일 브랜드 전략에서 벗어나 저가형 모델로 론칭한 ‘소형 홀푸드 버전’은 프리미엄 슈퍼에 트레이더 조와 프레시앤이지의 장점을 접목해 젊은 세대의 니...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대형마트 | 롯데마트 양덕점 2016년 1월호 | 이영민 기자

    생활을 제안하는 ‘3세대’ 매장,
    롯데마트 혁신의 서막을 열다


    롯데마트가 ‘3세대 대형마트’라 명명한 신규점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상품을 판매’하는 차원을 넘어 ‘생활을 제안’하는 콘셉트의 양덕점은 힐링을 원하는 고객에게 복합문화공간을,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고객에게는 유기농 상품을 제안한다. 결국 전략의 핵심은 ‘고객 경험’에 있으며, 향...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친환경 편의점 | 세븐일레븐 가평자전거테마 2015년 12월호 | 정성욱 기자

    자전거길에 차려진 그린스토어, 태양광 달고 자체 전력 충당

    스마트 편의점 등 미래형 점포를 설계 중인 세븐일레븐이 경기도 가평에 친환경 편의점을 열며 그린스토어 대열에 동참했다.
    점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 생산해내는 가평자전거테마파크점은 자전거 라이딩족을 위해 ‘바이크 스테이션’을 꾸미는 등 그린 편의점만의 특색을 드러내고 있다.

    세...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대형마트 | 롯데마트 중계점 2015년 11월호 | 이영민 기자

    옴니채널에 승부거는 롯데,
    ‘드라이브 픽업 마트’ 내세우다


    롯데마트가 중계점에 차량 픽업 서비스인 ‘드라이브 앤 픽(Drive & Pick)’을 도입하며 옴니채널 사업을 한층 강화했다. 모바일 채널과의 견고한 연계를 기존 차량 픽업 서비스들과의 차별화 포인트로 내세웠고, 최근 모바일 쇼핑 채널의 급성장은 드라이브 앤 픽 서비스의 성장에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침구전문점 | 이브자리 코디센 삼성점 2015년 7월호 | 이영민

    ‘편히 자는 방법을 찾아줍니다’
    체험으로 승부하는 이브자리 코디센

    잠이 오지 않을 때, ‘누워 있다 보면 언젠가는 잠이 오겠지’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기다리다가는 밤새 고문에 시달릴지도 모른다. 이브자리의 침실용품매장 ‘코디센’은 이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편안한 잠자리를 도와주는 각종 상품들을 판매한다. 침구부터 가구,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슈퍼마켓ㅣ우리마트 2015년 6월호 | 이영민 기자

    부산에서는 가격보다 ‘정직’
    향토 슈퍼마켓의 이유 있는 승승장구

    ‘매출 1,500억 원, 점포 수 19개.’ 우리마트가 내세운 올해 목표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위축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꿋꿋이 진격하는 수밖에 없다. 우리마트는 현재 ‘지역 밀착형 중‧대형 슈퍼마켓’이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돌진 중이다. 최근에는 부산의 신도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