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매거진
통권 507호

2018년 5월호

간편식의 진화, 밀키트 시장 트렌드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일본 - 게이오백화점의 고객 차별화 전략 2018년 5월호 | 김창주·일본 통신원

    ‘시니어 백화점’ 게이오
    젊은층도 품에 안다

    60세 이상이 즐겨찾는 ‘시니어 백화점’으로 유명한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이 리뉴얼을 통해 젊은층까지 사로잡는 매장으로 탈바꿈했다. 게이오백화점은 ‘백화점 격전지’인 신주쿠에서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게이오백화점 신주쿠점은 60세 이상이 즐겨찾는 ‘시니어 백화점’으로 유...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프랑스 - 그린 슈퍼마켓 ‘프랑프리 노아’ 2018년 2월호 | 민지선·프랑스 통신원

    카지노의 신개념 그린 슈퍼마켓
    와인도 세제도 덜어서 판매

    카지노그룹의 도심형 슈퍼마켓인 프랑프리는 거주지역, 건강, 일상을 중심으로 소비패턴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프랑스인들을 겨냥해 도심 속 그린 슈퍼마켓 ‘프랑프리 노아’를 선보였다. 이곳은 고객들에게 취급하는 신선식품들이 올바르게 길러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책임감 있는 소비’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슈퍼마켓 야오코의 지속 성장 비결 2018년 2월호 | 김창주·일본 통신원

    야오코 MD 솔루션,
    ‘식(食)’으로 통한다

    야오코는 버블경제 붕괴 후 이어진 장기불황에도 흔들림 없이 28년간 성장을 거듭해왔다. 2017년 3월 결산 기준 154개의 매장을 운영했으며, 3,274억 엔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 없이 자율성을 보장한 직원관리 제도와 식품 관련 모든 니즈에 대응하는...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일본 - 온라인 중고품 시장 활성화 2017년 12월호 | 권윤정∙일본 통신원

    벼룩시장형 프리마켓 앱
    일본 중고 시장을 흔들다


    최근 일본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 개인 간에 중고 의류나 잡화 등을 거래하는 애플리케이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메루카리’로 대변되는 온라인 중고 거래 업체들이 급성장하며 ‘북오프’를 비롯한 오프라인 매장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젊은층과 여성을 중심으로 급성...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일본 - 연금일 겨냥한 실버 마케팅 2017년 11월호 | 김창주·일본 통신원

    할인율 높이고, 고품질 상품 확대
    시니어 수요를 잡아라


    2016년 10월 기준, 일본의 고령자 비율은 전체 인구의 27.3%로, 총 인구 4명 중 1명 이상이 고령자에 해당한다. 연금은 짝수 달 15일에 지급되며, 해당 일 시니어층 수요를 잡기 위한 일본 소매업계 각사의 판촉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소매업계의 매출 성장률 분석 결과 직장인들의 일반...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미국 – 토이저러스 파산과 오프라인의 위기 2017년 11월호 | 황지영·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마케팅부 교수

    토이저러스 파산,
    전문점 몰락의 신호탄 되나

    지난 9월 완구 전문점 토이저러스의 파산 보호 신청이 미국 유통업계에 충격을 안겼다. 이를 두고 전통적인 유통업계 몰락의 티핑 포인트로 보는 시각도 생겨났다. 토이저러스 외에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매장을 철수하는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이 점차 증가해, 2008년 경제위기 때 기록을 상회하는 폐점률을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일본 - 그로서리 전문점 ‘키타노에이스’ 2017년 8월호 | 김창주·일본 통신원

    카레 종류만 500개
    희귀상품 가득한 그로서리 슈퍼

    일본의 그로서리 전문점 키타노에이스는 일반 슈퍼마켓에서 볼 수 있는 흔한 가공식품 취급에 주력하지 않는다. 경쟁점에서 취급하지 않는 독특한 상품만 구색해 획일화된 상품 전개에서 벗어난 키타노에이스의 성장전략은 개성 있는 그로서리 상품개발 역량에 있다.

    키타노에이스는 1962년 창립해 식료품,...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일본 - 시마무라의 성장 비결 2017년 6월호 | 김창주·일본 통신원

    시마무라의 저비용 혁신
    재고율 0% 도전

    최근 시마무라는 이전부터 공략해온 30~40대 주부 등 중장년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로까지 타깃층을 확대하고 있다. 시마무라의 상품으로만 꾸미는 ‘시마라’라는 신조어가 10~20대 젊은층에서 생겨났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의 SPA 브랜드 시마무라는 주로 교외를 중심으로 출점하며 201...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미국 - 아마존의 온디맨드 서비스 2017년 6월호 | 황지영·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마케팅부 교수

    경계 없는 아마존의 온디맨드
    당일제조·당일배송 시대를 열다

    무형의 콘텐츠에서 유형의 상품까지 아마존은 거대한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온디맨드 서비스로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대해나가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PB와 온디맨드 서비스를 함께 개발해오며 지난 4월에는 온디맨드 의류 제조 시스템 특허까지 취득했다. 그날 제작한 맞춤 옷을 당일 받아볼 수 있게 ...

  • 섬네일 새창으로열기 해외통신 | 영국 - 브렉시트 이후 소매업계 변화 2017년 5월호 | 나문희·영국 통신원

    브렉시트 후폭풍
    유통업계 재앙인가 또 다른 기회인가




    EU에 남기를 원했던 반대자들의 시위에도 불구하고,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는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결정을 번복하지 않았다. 올해 3월 영국 정부는 국민투표 이후 9개월 만에 EU에 탈퇴 방침을 공식 통보했다. 브렉시트가 영국 경제와 소매업계에 직접적으로 끼칠 영향은 무엇인지 살펴본...